방금 PD수첩을 봤다.
김영수 해군소령이 양심선언을 했다.
모든 걸 각오하고 인터뷰하는 그의 눈을 ㄱ한다.
그의 양심선언이 허무하게 무너지지 않았으면 좋겠다.
내가 지금 해 줄수 있는 건 당신한테 아무것도 없는 것 같다.
이렇게 글을 올리는 것이 당신의 용기있는 고백앞에 해줄수 있는 전부다.
미안하다. 화이팅이다.하지만,당신이 무너지지 않게 당신을 끝까지 응원 할 것이다.

김영수 해군소령이 양심선언을 했다.
모든 걸 각오하고 인터뷰하는 그의 눈을 ㄱ한다.
그의 양심선언이 허무하게 무너지지 않았으면 좋겠다.
내가 지금 해 줄수 있는 건 당신한테 아무것도 없는 것 같다.
이렇게 글을 올리는 것이 당신의 용기있는 고백앞에 해줄수 있는 전부다.
미안하다. 화이팅이다.하지만,당신이 무너지지 않게 당신을 끝까지 응원 할 것이다.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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